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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8월 22일

    交流空间

         生命中,不断地有人离开或进入.于是,看见的,看不见的;记住的,遗忘了.生命中,不断地有得到和失落.于是,看不见的,看见了;遗忘的,记住了.然而,看不见的,是不是就等于不存在?记住的,是不是永远不会消失?

    댓글 (4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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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대화명 없음님이 남긴 글:

    多才惹得多愁,多情便有多忧,前有千古远,后有万年长,能把握的是当下!
    12월 18일
    대화명 없음님이 남긴 글:
    往事付流水,聚散乃人之常情,却也足堪叹息。楼主是个对生命进行深思过的人,也是个重情的主,重情者最知岁月无情,无情岁月卷走了多少有情生涯。
    12월 1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芳芳 님이 남긴 글:
    看不见的一样存在
    记住的也一样会消失。
    8월 2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rufindme 님이 남긴 글:
    一个心与心交流的空间。你可以在这里写下你的任何感想,体会。
    8월 22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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